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42012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2020-11-09 주병순 1,4150
142856 아름다운 기도 2020-12-13 김중애 1,4150
143733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에서 끊임 없이 드리는 기도로> 2021-01-14 방진선 1,4150
143777 따름과 배움의 여정 -무지에 대한 답은 말씀이신 그리스도 예수님뿐이다- 이 ... |2| 2021-01-16 김명준 1,4158
144273 시련은, 하늘의 생명을 주시기 위한 하느님 아버지의 훈육 (히브12,6- ... 2021-02-03 김종업 1,4150
146566 2021년 5월 4일[(백) 부활 제5주간 화요일] 2021-05-04 김중애 1,4150
153248 †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 ... |1| 2022-02-18 장병찬 1,4150
154952 ■ 1. 입문[1/2] / 위협받는 유다[1] / 유딧기[1] |2| 2022-05-08 박윤식 1,4152
155858 † 인류 역사상 세 번째 쇄신의 때와 하느님의 뜻 영성. - [하느님의 뜻 ... |1| 2022-06-23 장병찬 1,4150
1028 강 장호 과연 그는 타살일가! 자연사일가! |6| 2008-03-10 최종하 1,4153
4367 미안한 성탄(12/25) 2002-12-25 노우진 1,41414
4411 제자와군중 2003-01-08 은표순 1,4142
5252 복음산책 (연중18주간 목요일) 2003-08-07 박상대 1,4146
5478 99%의 실행[생활묵상] 2003-09-12 마남현 1,4148
5642 위하는 길만이 살길입니다 2003-10-09 정병환 1,4145
5654 홈페이지 개편을 축하드리며 2003-10-11 권오봉니꼴라오 1,4140
7491 "하느님께 바치는 기도"(7/16) 2004-07-16 이철희 1,4146
10660 살다보면 언젠가 마주칠 그날 |4| 2005-04-28 양승국 1,41415
4475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미사의 가치는 자신이 만든다 |8| 2009-03-20 김현아 1,41414
524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3| 2010-01-20 이미경 1,41415
90039 ♡ 성령의 열매를 갈망합니다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1| 2014-06-25 김세영 1,41410
98465 두려울수록 하느님께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1| 2015-08-05 노병규 1,4148
102705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斷想] 20. 斷想하면, 단상할 ... |5| 2016-02-24 김태중 1,4147
103036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새로운 영성"이 아닙니다 |8| 2016-03-09 김태중 1,4146
104294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 |4| 2016-05-13 김명준 1,4149
105006 ♣ 6.21 화/ 영적 식별과 모두를 내어주는 사랑 - 기 프란치스코 신부 |2| 2016-06-20 이영숙 1,4145
105298 ♣ 7.6 수/ 속상함을 풀고 주님의 너그러움으로 - 기 프란치스코 신부 |2| 2016-07-05 이영숙 1,4145
105323 말씀의초대 2016년 7월 7일 [(녹)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2016-07-07 김중애 1,4140
105358 ♣ 7.9 토/ 고통을 통해 영원한 생명을 주신 예수님과의 동화 - 기 프 ... |1| 2016-07-08 이영숙 1,4145
107123 상처받았을 때 -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나 2016-09-30 김중애 1,4140
166,848건 (1,203/5,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