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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4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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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6 |
이미경 |
886 | 6 |
| 18264 |
"매력(魅力)적인 사람들" (2006.6.7. 연중 제9주간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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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7 |
김명준 |
789 | 6 |
| 18279 |
비둘기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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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8 |
김창선 |
773 | 6 |
| 18337 |
(97) 말씀> 하느님은 다 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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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0 |
유정자 |
839 | 6 |
| 18349 |
태양의 노래/성 프란치스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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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1 |
노병규 |
1,566 | 6 |
| 18378 |
참 행복은 자동으로 찾아오게 될 것임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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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2 |
조경희 |
858 | 6 |
| 18383 |
"행복한 사람들" (2006.6.12 연중 제10주간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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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2 |
김명준 |
714 | 6 |
| 1839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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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3 |
이미경 |
823 | 6 |
| 18443 |
세상의 기준으로는 말도 안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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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5 |
박영희 |
736 | 6 |
| 18467 |
마음이 위로 받는 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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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6 |
장병찬 |
940 | 6 |
| 18471 |
안 취하면 소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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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6 |
노병규 |
930 | 6 |
| 18503 |
내 손바닥의 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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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8 |
노병규 |
827 | 6 |
| 18511 |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도대체 왜?> (2) /송봉모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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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9 |
박영희 |
841 | 6 |
| 18542 |
영적 체험을 존재 깊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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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0 |
송규철 |
712 | 6 |
| 18544 |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지은 죄때문에>(3)/ 송봉모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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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0 |
박영희 |
839 | 6 |
| 18547 |
정신봉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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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1 |
이재복 |
700 | 6 |
| 18550 |
[아침묵상]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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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1 |
노병규 |
875 | 6 |
| 18559 |
[오늘복음묵상]십계명의 응용 : 자선, 기도, 단식/박상대 신부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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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1 |
노병규 |
951 | 6 |
| 1857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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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2 |
이미경 |
879 | 6 |
| 18580 |
사소한 상처에서 벗어나기 위하여-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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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2 |
노병규 |
855 | 6 |
| 18582 |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스스로 멸망의 길에>(4)/송봉모 신부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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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2 |
박영희 |
887 | 6 |
| 18590 |
괴팍한 할망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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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2 |
김정애 |
1,017 | 6 |
| 18596 |
사소한 상처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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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3 |
노병규 |
718 | 6 |
| 18613 |
[오늘복음묵상]세례자 요한 : 하느님의 오심을 준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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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4 |
노병규 |
744 | 6 |
| 18640 |
"하느님의 섬(島)이자 배(船)" ----- 2006.6.25 연중 제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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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5 |
김명준 |
849 | 6 |
| 1865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신부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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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6 |
이미경 |
848 | 6 |
| 18654 |
사소한 상처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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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6 |
노병규 |
739 | 6 |
| 18665 |
백담사에서 오셨습니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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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6 |
노병규 |
839 | 6 |
| 1868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Fr. 조명연 마태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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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7 |
이미경 |
1,121 | 6 |
| 18706 |
마음이 위로 받는 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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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8 |
장병찬 |
775 |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