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30418 1분명상/사랑이신 하느님 2019-06-16 김중애 1,4152
131171 가톨릭교회중심교리(11-4 하느님 계시의 전달) 2019-07-17 김중애 1,4150
132011 행복하여라 -보석寶石같은 사람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 |3| 2019-08-26 김명준 1,4159
133454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30주일)『바리사이와 세리의 ... |2| 2019-10-26 김동식 1,4152
133499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8| 2019-10-28 조재형 1,41512
134907 빛 속에서의 삶 -끊임없는 회개가 답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 |2| 2019-12-28 김명준 1,4156
134927 성가정 교회 공동체 -선택된 사람, 거룩한 사람, 사랑받는 사람답게- 이수 ... |2| 2019-12-29 김명준 1,4158
135512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습니다. 혹독한 겨 ... |1| 2020-01-22 김중애 1,4155
136661 사순 제2주간 화요일 복음 이야기 2020-03-10 강만연 1,4150
136966 3.23.“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요한 4,50) - 양주 ... |1| 2020-03-23 송문숙 1,4154
137198 장엄한 조형미술 2020-03-31 김중애 1,4151
137647 2020년 4월 19일[(백)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 2020-04-19 김중애 1,4150
137872 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시다 ... 2020-04-28 주병순 1,4150
140033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2020-08-11 주병순 1,4151
140357 <하늘 길 기도 (2420) ‘20.8.27.목.> 2020-08-27 김명준 1,4152
141517 성경바로알기 / 짝 2020-10-19 김종업 1,4150
142012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2020-11-09 주병순 1,4150
142856 아름다운 기도 2020-12-13 김중애 1,4150
143733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에서 끊임 없이 드리는 기도로> 2021-01-14 방진선 1,4150
143777 따름과 배움의 여정 -무지에 대한 답은 말씀이신 그리스도 예수님뿐이다- 이 ... |2| 2021-01-16 김명준 1,4158
144273 시련은, 하늘의 생명을 주시기 위한 하느님 아버지의 훈육 (히브12,6- ... 2021-02-03 김종업 1,4150
146566 2021년 5월 4일[(백) 부활 제5주간 화요일] 2021-05-04 김중애 1,4150
153131 † 예수님과 하나 되어 행하는 영성체의 의미와 효과 - [하느님의 뜻이 영 ... |1| 2022-02-14 장병찬 1,4150
154952 ■ 1. 입문[1/2] / 위협받는 유다[1] / 유딧기[1] |2| 2022-05-08 박윤식 1,4152
155858 † 인류 역사상 세 번째 쇄신의 때와 하느님의 뜻 영성. - [하느님의 뜻 ... |1| 2022-06-23 장병찬 1,4150
4367 미안한 성탄(12/25) 2002-12-25 노우진 1,41414
5252 복음산책 (연중18주간 목요일) 2003-08-07 박상대 1,4146
5642 위하는 길만이 살길입니다 2003-10-09 정병환 1,4145
7491 "하느님께 바치는 기도"(7/16) 2004-07-16 이철희 1,4146
7608 ♣ 어리석은 사람 ♣ |6| 2004-08-01 조영숙 1,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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