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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08 |
"주님의 친구인 우리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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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9 |
김명준 |
660 | 6 |
| 1793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Fr.조명연 마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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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1 |
이미경 |
855 | 6 |
| 17961 |
많이 받은 우리들은 달라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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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2 |
조경희 |
785 | 6 |
| 17967 |
마음에 문을 열어주어야 할 사람들 /정규한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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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3 |
조경희 |
942 | 6 |
| 17978 |
사랑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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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3 |
조경희 |
946 | 6 |
| 1798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Fr.조명연 마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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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4 |
이미경 |
1,030 | 6 |
| 17998 |
"성가정 공동체" (이수처르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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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4 |
김명준 |
813 | 6 |
| 18006 |
매일의 생활 (1) / 님은 바람 속에서- 발렌타인.L 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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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5 |
조경희 |
854 | 6 |
| 1800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Fr. 조명연 마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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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5 |
이미경 |
1,182 | 6 |
| 18015 |
기쁘게 삽시다 / 노성호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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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5 |
조경희 |
876 | 6 |
| 18028 |
◆ 해도 되는 거짓말 ◆ . . . . . . . . . . . 정채봉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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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6 |
김혜경 |
887 | 6 |
| 18034 |
"무슨 재미로 살아가십니까?" (이수철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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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6 |
김명준 |
767 | 6 |
| 18041 |
뭉치면 산다 - 노성호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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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6 |
조경희 |
754 | 6 |
| 1805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Fr.조명연 마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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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7 |
이미경 |
698 | 6 |
| 18058 |
"공선사후(共先私後), 무아(無我)의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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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7 |
김명준 |
718 | 6 |
| 1807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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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8 |
이미경 |
846 | 6 |
| 18076 |
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 / 조규만 주교님 강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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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8 |
박영희 |
841 | 6 |
| 18083 |
홀로 기도하는 것은 /발렌타인 L.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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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9 |
조경희 |
651 | 6 |
| 18085 |
사람들은 다 거기서 거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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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9 |
홍선애 |
757 | 6 |
| 18093 |
백성환 신부님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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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9 |
조경희 |
869 | 6 |
| 18101 |
말에는 견인력(牽因力 - 이끄는 힘)이 있습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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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30 |
홍선애 |
711 | 6 |
| 18106 |
하느님의 더 큰 영광을 위하여 / 신원식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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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30 |
박영희 |
1,470 | 6 |
| 18109 |
어느유치원생의 그림 / 노성호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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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30 |
조경희 |
809 | 6 |
| 1813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 조명연 마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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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1 |
이미경 |
988 | 6 |
| 18161 |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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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2 |
김명준 |
765 | 6 |
| 1817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 조명연 마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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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3 |
이미경 |
948 | 6 |
| 18181 |
(91) 말씀> 당신은 함정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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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3 |
유정자 |
871 | 6 |
| 18197 |
"성령과 공동체" (06. 6. 4. 성령강림 대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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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4 |
김명준 |
885 | 6 |
| 18219 |
저의 어머니 울술라를 부탁드립니다/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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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5 |
노병규 |
847 | 6 |
| 18222 |
(92) "사이다, 너 마셔!" / 박보영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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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5 |
유정자 |
860 |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