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8407 이기정사도요한신부(세상의 노래가 하늘 오케스트라에 맞게) 2018-02-19 김중애 1,4170
122136 이기정사도요한신부(하늘의 힘님이 인류사에 직접 개입) 2018-07-22 김중애 1,4172
122291 ★ 양다리.. |1| 2018-07-30 장병찬 1,4170
1232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9.08) 2018-09-08 김중애 1,4176
125856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2018-12-09 주병순 1,4170
1266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1.06) 2019-01-06 김중애 1,4175
126744 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 2019-01-12 주병순 1,4170
1272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2.01) |1| 2019-02-01 김중애 1,4178
127297 큰 산, 큰 사랑, 큰 사람 -하느님 중심의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 |5| 2019-02-03 김명준 1,41710
1277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2.22) 2019-02-22 김중애 1,4176
128408 ■ 무관심으로 만들어지는 저 구렁텅이를 / 사순 제2주간 목요일 |3| 2019-03-21 박윤식 1,4173
128801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2019-04-05 김중애 1,4172
128852 사순 제5주일 제1독서(이사43,16-21) 2019-04-07 김종업 1,4170
128922 가톨릭인간중심교리(44-4 지옥의 역설) 2019-04-10 김중애 1,4171
129088 4.17.저는 아니겠지요? |1| 2019-04-17 송문숙 1,4174
129532 가톨릭교회중심의교리(1-1 천지 창조) 2019-05-07 김중애 1,4171
129830 감옥에 갇히신 예수님을 바라보아라.43 2019-05-21 김중애 1,4170
131245 ■ 마리아는 언니 마르타보다 더 하느님 뜻을 / 연중 제16주일 다해 |1| 2019-07-21 박윤식 1,4173
134134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그 날이 언제인지는 모르나 확실한 것 하나! ... 2019-11-26 김중애 1,4172
134762 ★ 주일 미사에 빠지지 마십시오 |1| 2019-12-22 장병찬 1,4171
135093 하느님을 찾는 평생 여정 -순례자巡禮者이자 구도자求道者인 우리들- 이수철 ... |1| 2020-01-05 김명준 1,4175
135259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세례가 완성되기 위해서) 2020-01-12 김중애 1,4173
135740 연중 제3주간 토요일 |10| 2020-01-31 조재형 1,41714
136455 ★★ (1) [고해의 특별한 효과 - 소죄(小罪)에 대해. 은총과 공로의 ... |1| 2020-03-02 장병찬 1,4170
136702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이 혹독한 시련의 시간들이 영원히 지속되지는 ... 2020-03-12 김중애 1,4177
140932 ♥聖女 허계임 막달레나님의 순교(순교일; 9월26일) 2020-09-22 정태욱 1,4171
141411 ★ 오직 한 방향으로만 뻗어 있는 길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 ... |1| 2020-10-14 장병찬 1,4170
141765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37 - 전쟁과 용서 下 (모스타르/보스니아 헤르 ... |1| 2020-10-30 양상윤 1,4170
142740 하느님이 하늘나라로 초대하시는 목적 |1| 2020-12-09 김중애 1,4171
145160 나도 모르는 내 마음 속의 그 자리 2021-03-10 김중애 1,4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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