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2241 7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이채시인 아침시 |1| 2011-07-01 이근욱 3544
62240 물과 꽃의정원 양수리 세미원 |3| 2011-07-01 노병규 5595
62239 ** 성모 마리아의 집, 사도 요한의 교회 / 터키의 에페소 ** |3| 2011-07-01 박명옥 7024
62238 행운을 부르는 여덟가지 방법 |3| 2011-07-01 박명옥 6806
62237 저녁에 하느님께 두 손을 내밀다 |3| 2011-07-01 노병규 59714
62236 예수 성심 대축일(사제 성화의 날) / 아름다운 사제의 손 |3| 2011-07-01 김미자 67812
62235 커피 한 잔의 여유로움으로 -호반의 벤치ㅡ김란영 2011-07-01 박명옥 5313
62234 가장 멋진 인생이란 |2| 2011-07-01 박명옥 4844
62233 그대는 사랑보다 아름다운 향기 |3| 2011-07-01 박명옥 3784
62232 아직 희망이 있다 김진홍 목사(두레교회). |3| 2011-07-01 김종업 5448
62231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위치 |6| 2011-07-01 김미자 57510
62230 여름이 오면 - Sr.이해인 |3| 2011-07-01 노병규 4618
62228 좋은 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2| 2011-07-01 노병규 5406
62227 중년의 사랑은 의리입니다 |3| 2011-07-01 노병규 4137
62226 ♣ 세상을 삭막해 하는 친구에게 ♣ |10| 2011-07-01 김현 4343
62224 소나기 / 어느 산골 소년의 슬픈 사랑이야기 |10| 2011-06-30 김미자 2,43615
62220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 |2| 2011-06-30 박명옥 4023
62219 지금이라도 2011-06-30 박명옥 3951
62218 비는 늘 / 이채시인 |1| 2011-06-30 이근욱 2983
62217 당신은 명품 같은 여자 |4| 2011-06-30 박명옥 5752
62216 비 오는 날에 |2| 2011-06-30 김효재 5151
62215 루르드의 150년 성모님 발현에.... 2011-06-30 박명옥 5791
62213 소화 데레사 성당 2011-06-30 박명옥 4942
62211 김정식 로제의 아름다운 콘서트에 초대합니다 2011-06-30 김정식 4463
62212     Re:김정식 로제의 아름다운 콘서트에 초대합니다 2011-06-30 노병규 8183
62210 천국으로 가는 계단 |2| 2011-06-30 노병규 7146
62209 왜 이태석 신부에게 감동받는가? |4| 2011-06-30 노병규 2,4566
62208 가슴에 묻어두고 사는 것들 |5| 2011-06-30 김미자 6847
62207 비는 늘 |1| 2011-06-30 노병규 4243
62206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1| 2011-06-30 노병규 4786
62205 풀잎 하나를 사랑하는 일도 괴로움입니다 |2| 2011-06-30 노병규 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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