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9347 ♡ 경청 ♡ 2009-09-24 이부영 1,4212
98774 오프라 윈프리의 비천한 인생과 고귀한 인생(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 |3| 2015-08-22 김영완 1,4215
106372 ▶진짜 임금-인영균 끌레멘스 신부님(성 베네딕도회 라바날 델 까미노 수도원 ... 2016-08-30 이진영 1,4214
1088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6.12.20) |2| 2016-12-20 김중애 1,4216
109438 [교황님 미사 강론] 주님 공현 대축일 교황 강론 [2017년 1월 8일 ... |1| 2017-01-16 정진영 1,4210
115459 믿음의 눈으로/습관을 바꾸면 인생도 달라진다. 2017-10-15 김중애 1,4210
116349 11.22.기도.“미나를 나누어주며, 내가 올때까지 벌이를 하여라.”- 파 ... |1| 2017-11-22 송문숙 1,4210
116446 2017년 11월 27일(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 ... 2017-11-27 김중애 1,4210
116483 ■ 잊어도 좋을 그 많은 일들을 /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1| 2017-11-29 박윤식 1,4211
117965 믿음의 눈으로/자신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마음가짐(13) 2018-02-01 김중애 1,4210
121914 ■ 그분 가신 그 길 걸어가면서 /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2018-07-13 박윤식 1,4211
125141 [오상의 성 비오] “이 열쇠는 이제 아무 쓸모가..” 2018-11-15 김철빈 1,4210
126083 영혼이 가는 길 2018-12-18 김중애 1,4212
126328 갓 이즈 영 2018-12-26 이정임 1,4210
126900 ★ 만종의 바구니 / 섬김의 흔적 |1| 2019-01-19 장병찬 1,4211
1272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2.02) 2019-02-02 김중애 1,4219
127567 ★ 양다리 |1| 2019-02-14 장병찬 1,4210
129647 모독 죄 (요한10:22~42) 2019-05-12 김종업 1,4210
130628 자신을 초월하지 못했기 때문 2019-06-26 김중애 1,4210
134219 차동엽 신부(은사, 사용해야 보배) |1| 2019-11-30 김중애 1,4213
134225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6 - 내 안의 성지 (바라나시/인도) 2019-11-30 양상윤 1,4210
13459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9.12.16. 월 |1| 2019-12-16 김명준 1,4211
1357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01.30) 2020-01-30 김중애 1,4218
136433 사순 제1주일 제1독서 (창세2,7-9; 3,1-7) 2020-03-01 김종업 1,4210
137264 성경의 경고 (8) 야훼께서 말라기를 시켜 이스라엘에 내리신 경고.(1) 2020-04-03 김종업 1,4211
13742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13,1-15/2020.04.09/주님 만찬 성 ... 2020-04-09 한택규 1,4210
139147 2020년 6월 28일[(녹) 연중 제13주일 (교황 주일)] 2020-06-28 김중애 1,4210
139995 ☞ 2020년 8월 10일 월요일 [(홍)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 2020-08-10 이부영 1,4210
140532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2020-09-04 이부영 1,4211
141352 <하늘 길 기도 (2465) ‘20.10.11. 일.> |1| 2020-10-11 김명준 1,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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