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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복음 단상/아침을 여는 3분 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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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5 |
김중애 |
1,424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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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지 않는 양식과 하느님의 일 (요한6: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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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7 |
김종업 |
1,424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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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길 기도 (2412) ‘20.8.1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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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9 |
김명준 |
1,424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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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22일 토요일[(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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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2 |
김중애 |
1,424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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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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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2 |
주병순 |
1,424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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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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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3 |
최원석 |
1,424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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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당신의 나라를 둘로 내 놓으셨다.(신명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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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7 |
김종업 |
1,424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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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께서 오심을 기다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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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3 |
방진선 |
1,424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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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뜻인가 하고 곰곰이 생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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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8 |
최원석 |
1,424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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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너희 가운데에는 너희가 모르는 분이 서 계신다.” - 양주 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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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3 |
송문숙 |
1,424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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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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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6 |
주병순 |
1,424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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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44) ‘21.4.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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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8 |
김명준 |
1,424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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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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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7 |
주병순 |
1,424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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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중심의 삶 -성독聖讀, 희망, 겸손, 진실, 지혜- 이수철 프란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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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0 |
김명준 |
1,424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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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말씀 -예수 그리스도-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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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7 |
김명준 |
1,424 | 7 |
| 154439 |
15 주님 수난 성금요일...독서(주해),복음(수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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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4 |
김대군 |
1,424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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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독서,복음(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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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4 |
김대군 |
1,424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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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눈으로/용서는 우리 모두를 자유롭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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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6 |
김중애 |
1,424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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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복음 단상/아침을 여는 3분 피정/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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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8 |
김중애 |
1,424 | 1 |
| 4077 |
피보다 진한 하느님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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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24 |
박미라 |
1,423 | 7 |
| 4485 |
성 요한 보스코 사제 학자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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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31 |
계만수 |
1,423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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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산책 (연중12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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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26 |
박상대 |
1,423 | 9 |
| 5421 |
행복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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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04 |
권영화 |
1,423 | 8 |
| 7952 |
(복음산책) 자매 신자분들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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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17 |
박상대 |
1,423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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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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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13 |
박용귀 |
1,423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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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2일 야곱의 우물 - 순간의 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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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12 |
조영숙 |
1,423 | 9 |
| 8901 |
이제 구유 곁을 떠나 다시 일상(日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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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1 |
양승국 |
1,423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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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주일: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며 빛이다.(이수철 수사신부님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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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06 |
김태진 |
1,423 | 1 |
| 9390 |
감동을 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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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09 |
황미숙 |
1,423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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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준 빗자루 수사님 / 옮겨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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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0 |
노병규 |
1,423 |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