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516 나보다 덜 거룩하게 살으셨네요 2003-02-10 문종운 1,43311
6914 연꽃 2004-04-25 박용귀 1,43312
7019 우리 어머니! 2004-05-08 마남현 1,4338
10426 [초대] 제2차 바티칸 공의회문헌 공부방... 2005-04-14 박경수 1,4330
12222 내 좋은 것 당신 밖에 없나이다 |4| 2005-09-06 양승국 1,43313
19603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32) / 삶의 의미를 찾아야 |12| 2006-08-08 박영희 1,43310
20210 아내는 목이랍니다. 류해욱 신부 |5| 2006-09-01 윤경재 1,4335
26736 ◆ 한 사제가 감사드리기까지 . . . . [최시영 신부님] |13| 2007-04-10 김혜경 1,43318
478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1| 2009-07-29 이미경 1,43320
50923 그리스도 왕 대축일-다른 이가 되어 나가라.[김웅열 토마스 신부님] |1| 2009-11-24 박명옥 1,43310
51177 깨어 준비하라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6| 2009-12-03 박명옥 1,4337
77085 ◎말씀의초대◎ 2012-11-26 김중애 1,4330
8997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성체와 성혈, 왕의 광대 |2| 2014-06-21 김혜진 1,43310
98309 [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 하느님 나라에서 놀랄 일 두 가지 |4| 2015-07-27 노병규 1,43317
103312 성주간 화요일 |8| 2016-03-22 조재형 1,4339
104376 "모든이의 종"(5/17) - 김우성비오신부 2016-05-17 신현민 1,4331
105643 행복! /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글 2016-07-22 강헌모 1,4333
1064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6.09.02) |1| 2016-09-02 김중애 1,4335
1102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7.02.23) |1| 2017-02-23 김중애 1,4337
1103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7.02.26) |1| 2017-02-26 김중애 1,4334
115132 2017년 10월 2일(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 2017-10-02 김중애 1,4330
116390 하느님의 집을 |1| 2017-11-24 최원석 1,4332
118561 2.25.강론.“이는 내가 사랑하는 이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 ... 2018-02-25 송문숙 1,4331
122966 2018년 8월 28일(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더 중요한 것들을 ... 2018-08-28 김중애 1,4330
125145 [성녀 아기예수의 데레사] 하느님 앞의 작은 영혼 2018-11-15 김철빈 1,4330
12594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하늘길 기도 (1797) ’18.12. ... 2018-12-13 김명준 1,4331
127754 사랑을 창조하는 영혼 2019-02-21 김중애 1,4331
127991 사랑밖엔 길이 없다 -순수, 지혜, 겸손-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 |4| 2019-03-03 김명준 1,4338
128583 제 8 처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부인들을 위로하심을 묵상합시다. |2| 2019-03-27 박미라 1,4330
129192 주님 부활 대축일-부활 연가-김 대열 신부 |1| 2019-04-20 원근식 1,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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