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464 (복음산책) 불행을 행복으로 바꿀 수 있는 길은? |6| 2004-07-13 박상대 1,4437
9716 ♣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 |7| 2005-03-01 조영숙 1,44310
18272 다빈치 코드 |14| 2006-06-07 박영희 1,44310
31836 감사와 칭찬이 주는 치유 / 이인주 신부님 |10| 2007-11-26 박영희 1,44311
4457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6| 2009-03-13 이미경 1,44320
468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1| 2009-06-17 이미경 1,44318
103305 † 그리스도를 본받아! (필리2,6-11) 2016-03-21 윤태열 1,4430
103310 1.22.화.♡♡♡배신의 죄보다 큰 사랑. - 반영억 라파엘신부. |2| 2016-03-22 송문숙 1,4439
105126 6.26..♡♡♡ 예수님을 닮은 삶. -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6-06-26 송문숙 1,4436
106332 세례자요한신부님복음묵상(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 ... 2016-08-27 김중애 1,4430
1066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6.09.14) 2016-09-14 김중애 1,4433
114449 †성경으로 공부하는 가톨릭 교리/요셉신부님 2017-09-04 김중애 1,4430
115579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세 가지 사랑의 조화) 2017-10-20 김중애 1,4433
116283 예수성심의메시지/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14 2017-11-19 김중애 1,4430
117418 ■ 세례는 하느님 자녀로의 출발 / 주님 세례 축일[나해] 2018-01-08 박윤식 1,4430
1176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1.16) 2018-01-16 김중애 1,4433
118263 ■ 눈이 있어도 귀가 있어도 / 연중 제6주간 화요일 2018-02-13 박윤식 1,4431
122697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연중 제20주일. 2018년 8월 19일) 2018-08-17 강점수 1,4431
12272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680) ‘18.8.18.토 |1| 2018-08-18 김명준 1,4433
122915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끝까지 남아있어야겠습니다! ... 2018-08-26 김중애 1,4433
123829 가톨릭인간중심교리(15-4 신자 재교육 문제에서) 2018-09-28 김중애 1,4431
125811 ★ 정말 힘들게 살아간다고 생각하는 분들과 함께 |1| 2018-12-08 장병찬 1,4430
126459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어제의 것들은 어제의 땅에 내려놓읍시다!) 2018-12-31 김중애 1,4436
126998 ★ *사제와 수도자가 해야 할 일* |1| 2019-01-23 장병찬 1,4430
128121 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2019-03-08 주병순 1,4430
128556 오늘 박 바실리사 수녀님한테서 받은 감동 2019-03-26 강만연 1,4430
129470 양승국 스테파노, SDB(초대교회 신자들의 무한한 인내와 용서, 그리고 끊 ... 2019-05-04 김중애 1,4433
130033 내가 떠나지 않으면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않으신다. 2019-05-28 주병순 1,4430
130077 ★ 예수님은 사랑의 하느님이시다 |1| 2019-05-31 장병찬 1,4430
131141 게시판에 올리는 글을 상세하게 검증하시기 바랍니다. |1| 2019-07-16 최치운 1,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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