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40485 은총 2020-09-02 김중애 1,4571
140578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2020-09-06 주병순 1,4571
141809 우리는 모두 성인입니다 -내 성덕 점수는 얼마나 될까?- 이수철 프란치스 ... |1| 2020-11-01 김명준 1,4575
146239 4.21.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 ... |3| 2021-04-20 송문숙 1,4575
1532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18) |1| 2022-02-18 김중애 1,4577
154950 나는 내 양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준다. 2022-05-08 주병순 1,4570
155559 †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 예수 수난 제9시간 (오전 1시 - ... |1| 2022-06-08 장병찬 1,4570
156957 [성모 승천 대축일] 나는 성모님을 尊敬한다. 사랑하며 담고자 努力한 ... 2022-08-15 김종업로마노 1,4570
157867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1| 2022-09-29 박영희 1,4572
1912 (20) 100 |1| 2015-08-08 김정숙 1,4572
2263 20 12 15 (화) 평화방송 미사 그동안 다스려주시어 죄의 상처가 없어 ... 2021-04-11 한영구 1,4570
4747 오늘을 지내고 2003-04-13 배기완 1,4562
6218 기쁨의 가장 큰 이유 2004-01-04 이정흔 1,4568
6566 사랑과 자비에 힘입어 2004-02-27 이정흔 1,4566
7096 너희는 기쁨에 넘칠 것이다. 2004-05-21 이한기 1,4565
11030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 2005-05-23 송규철 1,4561
379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8| 2008-07-28 이미경 1,45623
40740 (387)< 오늘 복음과 오늘의 묵상 > |6| 2008-11-08 김양귀 1,4564
57794 8월 5일 연중 제18주간 목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0-08-05 노병규 1,45626
87276 인간 조용필(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주일 강론) |1| 2014-02-15 김영완 1,45611
89116 ♡ 모든 것을 감당하라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2014-05-12 김세영 1,45615
90424 ▶베네딕까무스 도미노(주님을 찬미합시다)/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끌 ... |1| 2014-07-15 이진영 1,4568
106786 9.20.♡♡♡사랑의 순교자. - 반영억 라파엘 신부. |1| 2016-09-20 송문숙 1,4567
106917 ♣ 9.27 화/ 사랑과 너그러움으로 걷는 일상의 순례 - 기 프란치스코 ... |1| 2016-09-26 이영숙 1,4566
107401 야곱은 하느님께서......(창세 35, 14) |1| 2016-10-10 강헌모 1,4560
109502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2주간 금요일)『 열두 ... |1| 2017-01-19 김동식 1,4563
115787 2017년 10월 29일(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 2017-10-29 김중애 1,4560
117834 가톨릭기본교리( 20-1 십자가형을 받으신 이유) 2018-01-26 김중애 1,4560
123237 사랑은 아주 작은 관심입니다. 2018-09-06 김중애 1,4562
126751 이럴수가! 文, 한반도 비핵화 의미 알고도 서명했다? - 신인균 前육군 ... |1| 2019-01-12 하경희 1,4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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