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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36940 2020년 3월 22일 사순제4주일 (2) 참으로 눈먼자 (요한9:8~41 ... 2020-03-22 김종업 1,4600
138609 ★ 성 요셉의 죽음 [그리스도의 시] |1| 2020-05-30 장병찬 1,4601
138715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2020-06-04 주병순 1,4600
138797 2020년 6월 9일[(녹)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2020-06-09 김중애 1,4600
141783 자기 존중의 성장 2020-10-30 김중애 1,4602
144772 <가장 개인적인 일이 가장 보편적인 일이라는 것> 2021-02-23 방진선 1,4600
14486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원수를 사랑하려면: 그리스도가 되어야 |3| 2021-02-26 1,4605
145307 ★예수님이 사제에게 - "깨어 기도하시오"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1| 2021-03-16 장병찬 1,4600
154445 매일미사/2022년 4월 15일[(홍) 주님 수난 성금요일] 2022-04-15 김중애 1,4600
156397 † 하느님의 뜻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은 하느님과 영혼을 묶는 일치의 끈이다 ... |1| 2022-07-19 장병찬 1,4600
15671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8.04) |1| 2022-08-04 김중애 1,4604
5117 복음산책 (연중15주간 월요일) 2003-07-14 박상대 1,4598
5168 여우같은 여자는 아니어도... 2003-07-22 권영화 1,4598
5647 성모님께서 함께하신 은총의 오늘 2003-10-10 이봉순 1,45912
5804 새로운 질서 2003-10-26 이정흔 1,4593
6861 복음산책(부활팔일축제 목요일) 2004-04-14 박상대 1,45915
7051 '사랑' 모든 것을 잇는 다리 2004-05-13 이한기 1,4597
7076 복음산책(부활6주간 화요일) 2004-05-18 박상대 1,45911
7639 눈부신 분위기 |3| 2004-08-06 박영희 1,4593
10048 배신의 세월 2005-03-22 양승국 1,45921
12607 순교자들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순교자성월 마지막 날에.. |11| 2005-09-30 조영숙 1,45910
12618     道란? |2| 2005-10-01 이인옥 5634
30445 미소 / 이인주 신부님 |15| 2007-09-28 박영희 1,4598
40732 이사야서 제 21장 1-17절 바빌론의 멸망-케다르족을 멸망 |3| 2008-11-07 박명옥 1,4594
47375 † 불같는 성령 2009-07-09 김중애 1,4592
49256 주님의 기도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09-09-20 박명옥 1,4596
52941 오늘의 복음과 묵상 |4| 2010-02-07 김광자 1,4593
905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14-07-22 이미경 1,45912
942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6| 2015-01-28 이미경 1,45913
98755 와서 내가 차린 음식을 먹어라. |1| 2015-08-21 김중애 1,4590
104074 갑의 횡표 - 을의 횡포? (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 |1| 2016-04-30 김영완 1,4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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