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45280 하느님에 대한 체험 2021-03-15 김중애 1,4641
146203 하느님의 뜻(말씀)을 먹어 하늘이 되고 (요한6,22-29) 2021-04-19 김종업 1,4641
14667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17,11ㄷ-19/부활 제6주일) 2021-05-09 한택규 1,4640
149881 ■ 24. 아합에게 내린 주님의 저주 / 통일 왕국의 분열[2] / 1열왕 ... |2| 2021-09-20 박윤식 1,4643
153753 약속은 믿음에 따라 이루어지고 은총으로 주어집니다. 2022-03-14 김중애 1,4640
154267 사순 제5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 |1| 2022-04-07 김종업로마노 1,4641
154339 아름다운 세상의 향기 |1| 2022-04-10 김중애 1,4642
154592 부활하신 파스카 주님과의 만남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 ... |1| 2022-04-22 최원석 1,4647
154661 † 하느님 뜻의 나라가 땅에도 오시리라는 것은 성삼위께서 영원으로부터 합의 ... |1| 2022-04-25 장병찬 1,4640
154695 4.27.“세상을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 - 양주 올리 ... |1| 2022-04-26 송문숙 1,4644
157307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1| 2022-09-01 박영희 1,4643
2074 20 04 03 (금) 평화방송 미사 참례 신앙심 깊은 신자가 코로나 바이 ... 2020-04-21 한영구 1,4640
5155 복음산책 (연중 제16주일) 2003-07-20 박상대 1,4639
5432 "그런다고 뭐 달라지니까?" 2003-09-05 박근호 1,4639
5740 복음산책 (민족의 복음화 주일) 2003-10-18 박상대 1,46313
6502 평화묵상- 낯선 사람에게 문열기 2004-02-18 배순영 1,4638
6584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12) 2004-03-02 배순영 1,4635
27716 ◆ 착각하지 않는 사제 . . . . . . . [서웅범 신부님] |8| 2007-05-23 김혜경 1,46313
531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10-02-16 이미경 1,46325
914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3| 2014-09-11 이미경 1,46314
94086 ♣ 1.22 목/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의 복음 묵상 - 하느님을 알아보는 ... 2015-01-21 이영숙 1,4635
95726 "어느성당 수도자가 올린 글! 몇번을 읽어도 참 좋습니다. 2015-04-02 이부영 1,4631
105592 7.20.♡♡♡. 수고와 땀의 열매 - 반영억 라파엘 신부. 2016-07-20 송문숙 1,4636
1073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6.10.06) 2016-10-06 김중애 1,4636
108289 다산과 내실의 상징인 무화과나무 - 윤경재 요셉 |4| 2016-11-25 윤경재 1,4635
109050 성탄 팔일 축제 내 제7일 |7| 2016-12-31 조재형 1,4639
110095 빵이 배 안에는 한 개밖에 없었다 2017-02-14 최원석 1,4631
117163 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12/29) - 김우성비오신부 2017-12-29 신현민 1,4631
123031 종교인과 그리스도인.. 2018-08-30 김중애 1,4631
123116 가톨릭인간중심교리(12-3 형제애와 하느님 나라.) 2018-09-03 김중애 1,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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