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41735 사랑과 기쁨 2020-10-28 김중애 1,4651
141788 ■ 성스러운 제물[6] / 성결법[4] / 레위기[22] |1| 2020-10-30 박윤식 1,4651
141819 그대는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2020-11-01 김중애 1,4650
142503 제물은 수컷으로 마련하여라. 왜? |1| 2020-11-29 이정임 1,4652
14330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엄마임을 포기할 때 얻을 수 있는 참 ... |4| 2020-12-31 김현아 1,4656
145671 <눈물을 뚫고 번져나오는 미소라는 것> 2021-03-30 방진선 1,4650
146064 지구의 날을 준비하며, 피조물과 함께하는 9일기도 (예고) 2021-04-13 박경수 1,4650
146083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 ... 2021-04-14 주병순 1,4650
146527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 ... |2| 2021-05-02 김동식 1,4650
1513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2.02) |1| 2021-12-02 김중애 1,4657
153993 3.25."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 양주 올리베따노 ... |1| 2022-03-24 송문숙 1,4653
154786 매일미사/2022년 5월 1일 주일[(백) 부활 제3주일(생명 주일)] 2022-05-01 김중애 1,4650
1430 성체조배실에 대한 나에 생각 |4| 2011-05-21 문병훈 1,4651
1664 미사때 뜨거운 마음을 체험하다 |2| 2013-06-15 강헌모 1,4651
4717 뉘우침 2003-04-07 은표순 1,4643
5823 복음산책 (연중30주간 수요일) 2003-10-29 박상대 1,46414
6604 피에르신부의 고백3 2004-03-04 임소영 1,4645
6866 안절부절 못하고 2004-04-15 박영희 1,4647
7027 현재로부터 분리되지 않도록(사랑3) 2004-05-09 박영희 1,4647
8157 (복음산책) 감사할 줄 모르는 아홉에 속한 나 자신. 2004-10-09 박상대 1,46411
9778 성체조배 5일 : 하느님의 뜻을 온순히 따른 성요셉 |1| 2005-03-04 장병찬 1,4640
468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7| 2009-06-18 이미경 1,46421
47677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6| 2009-07-22 김광자 1,4643
48437 † 창조주 성령이여! 오소서! 2009-08-18 김중애 1,4642
531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10-02-16 이미경 1,46425
958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15-04-06 이미경 1,46412
103554 ■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2| 2016-04-03 박윤식 1,4644
104765 [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 고춧가루와 소금| 2016-06-07 노병규 1,4647
105716 7.26.화.♡♡♡ 인생의 끝에 서면. - 반영억 라파엘신부. |2| 2016-07-26 송문숙 1,4646
1096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7.01.25) |1| 2017-01-25 김중애 1,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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