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52396 |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10|
|
2022-01-20 |
조재형 |
1,848 | 13 |
| 152395 |
†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 예수 ...
|1|
|
2022-01-20 |
장병찬 |
846 | 0 |
| 152394 |
† 자기 망각에 이르는 방법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22. ...
|1|
|
2022-01-20 |
장병찬 |
1,027 | 0 |
| 152393 |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 ...
|
2022-01-20 |
주병순 |
911 | 0 |
| 152392 |
天國은 그리스도를 따라 올라가는 곳 (마르3,7-12)
|
2022-01-20 |
김종업로마노 |
875 | 0 |
| 152391 |
그분께서 하시는 일을 전해 듣고 큰 무리가 그분께 몰려왔다.
|
2022-01-20 |
최원석 |
855 | 2 |
| 152390 |
<완벽한 사랑을 갈망한다는 것>
|
2022-01-20 |
방진선 |
982 | 1 |
| 152389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
|
2022-01-20 |
김명준 |
792 | 3 |
| 152388 |
하느님 중심中心의 삶 -이탈과 겸손의 ‘사랑’, 분별의 ‘지혜’- 이수 ...
|1|
|
2022-01-20 |
김명준 |
887 | 5 |
| 152387 |
말라기(17) 사람이 하느님을 속이다니요? (말라3,7-9)
|
2022-01-20 |
김종업로마노 |
738 | 0 |
| 15238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3,7-12/연중 제2주간 목요일)
|
2022-01-20 |
한택규 |
558 | 0 |
| 152385 |
연중 제2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
|
2022-01-20 |
김종업로마노 |
523 | 2 |
| 152384 |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
2022-01-20 |
김중애 |
775 | 1 |
| 152383 |
성체성사에서 만나는 예수님의 사랑
|
2022-01-20 |
김중애 |
737 | 2 |
| 15238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1.20)
|1|
|
2022-01-20 |
김중애 |
976 | 7 |
| 152381 |
매일미사/2022년 1월 20일[(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
2022-01-20 |
김중애 |
727 | 0 |
| 152380 |
윈윈하는 신앙
|
2022-01-20 |
강만연 |
783 | 0 |
| 152379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둘
|1|
|
2022-01-20 |
양상윤 |
719 | 1 |
| 152378 |
1.20. 당신을 알리지 말라고 엄하게 이르곤 하셨다. - 양주 올리베따노 ...
|
2022-01-19 |
송문숙 |
942 | 2 |
| 152377 |
■ 3. 솔로몬의 성전 건축 / 솔로몬의 통치[1] / 2역대기[3]
|2|
|
2022-01-19 |
박윤식 |
746 | 2 |
| 15237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내 자유를 지킬 줄 모르면 남의 자유도 ...
|1|
|
2022-01-19 |
김 글로리아 |
1,044 | 5 |
| 152375 |
20 연중 제2주간 목요일...독서,복음(주해)
|1|
|
2022-01-19 |
김대군 |
498 | 1 |
| 152374 |
연중 제2주간 목요일
|8|
|
2022-01-19 |
조재형 |
1,809 | 12 |
| 152373 |
†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자, 이 사람이오.”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 ...
|1|
|
2022-01-19 |
장병찬 |
714 | 0 |
| 152372 |
† 21. 하느님의 뜻이 영혼의 무덤이 되어야 한다 - [하느님의 뜻이 영 ...
|1|
|
2022-01-19 |
장병찬 |
501 | 0 |
| 152371 |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
2022-01-19 |
주병순 |
641 | 0 |
| 152370 |
강(强)한 대적자(對敵者)를 이기는 무릿매 (1사무17,32-33.37. ...
|
2022-01-19 |
김종업로마노 |
905 | 0 |
| 152369 |
“손을 뻗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2|
|
2022-01-19 |
최원석 |
689 | 4 |
| 152368 |
<빈터를 만들어 함께 춤을 춘다는 것>
|1|
|
2022-01-19 |
방진선 |
678 | 2 |
| 152367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1-19 |
김명준 |
488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