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75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1.15) 2018-01-15 김중애 1,5467
117630 모두가 다 성자聖者다 -오그라든 마음과 몸을 활짝 펴라- 이수철 프란치스 ... |2| 2018-01-17 김명준 3,1197
1176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1.19) 2018-01-19 김중애 2,4527
117723 영원한 반려자伴侶者 주님과의 행복한 삶 -깨어있음, 회개, 따름- 이수철 ... |4| 2018-01-21 김명준 2,8867
117744 하느님의 전사戰士 -성령의 사람-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 |5| 2018-01-22 김명준 2,6187
1178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1.27) 2018-01-27 김중애 1,6627
118008 지혜가 답이다 -외딴곳을 마련하라-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 |3| 2018-02-03 김명준 4,4737
1180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2.04) |1| 2018-02-04 김중애 2,9307
118089 영원한 반려자 -주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 |2| 2018-02-06 김명준 3,0487
118178 ♣ 2.10 토/ 연민과 내어줌으로 모두를 살리시는 주님 - 기 프란치스코 ... |2| 2018-02-09 이영숙 1,3927
118365 “나를 따라라.” -회개한 죄인罪人, 치유받은 병자病者- 이수철 프란치스 ... |3| 2018-02-17 김명준 3,5357
1184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2.21) 2018-02-21 김중애 2,4657
118557 “둥글게 살자!” -주님 신비체험의 은총-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 |4| 2018-02-25 김명준 2,8797
118679 사순 제2주간 금요일 |6| 2018-03-02 조재형 2,6827
1187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3.04) |1| 2018-03-04 김중애 3,2777
118748 참된 믿음의 사람들 -예수님과 엘리사, 나아만-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 |5| 2018-03-05 김명준 3,6837
118804 참된 수행자修行者의 삶 -기본에 충실한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 |3| 2018-03-07 김명준 4,2817
118925 사순 제4주간 월요일 |8| 2018-03-12 조재형 2,4737
118949 주님과의 만남 -주님은 우리 삶의 중심中心이시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4| 2018-03-13 김명준 3,6667
119008 3/14♣.제발 남을 위해 선을 행한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김대열 프란 ... 2018-03-15 신미숙 3,0087
119068 영광스런 삶과 죽음 -예수님이 답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 |3| 2018-03-18 김명준 4,9267
119216 모두가 하느님의 수중에 있다 -기도하라, 감사하라, 최선을 다하라- 이수 ... |3| 2018-03-24 김명준 5,6507
1192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3.26) 2018-03-26 김중애 2,8857
1193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3.28) 2018-03-28 김중애 2,2777
119400 그리스도 우리의 빛 -파스카 성야-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 |3| 2018-03-31 김명준 5,2037
1194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년 4월 1일 주님 부활 대축일) |2| 2018-04-01 김중애 3,2727
119471 부활하신 주님과 ‘만남의 여정’ -참나의 발견과 확인- 이수철 프란치스코 ... |2| 2018-04-03 김명준 3,5527
1194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4.03) 2018-04-03 김중애 3,5437
1195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4.05) 2018-04-05 김중애 2,3587
119522     Re: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4.05) 2018-04-05 박수래 6070
119554 "벽壁이 변하여 문門으로" -부활하신 주님과의 만남- 이수철 프란치스코성 ... |2| 2018-04-07 김명준 3,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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