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41929 ■ 인구 조사[1] / 시나이 산[1] / 민수기[1] |2| 2020-11-06 박윤식 1,4902
141987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 (마태 25,1-4. 13) 2020-11-08 김종업 1,4900
14248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영혼의 배고픔을 느끼면 깨어있는 것입 ... |2| 2020-11-28 김현아 1,4906
14322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자신이 원해서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하 ... |4| 2020-12-28 김현아 1,4903
145413 다 이렇게 살면 될 것을 2021-03-20 김중애 1,4903
146677 <삶의 잔이라는 것> 2021-05-09 방진선 1,4900
150575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하느님 나라와 파스카: 겨자씨는 양의 ... |2| 2021-10-25 김백봉 1,4903
151372 대림 제1주간 토요일 |5| 2021-12-03 조재형 1,4905
152922 † 감옥에 갇히시다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 교 ... |1| 2022-02-08 장병찬 1,4900
154330 4.10. “아버지, 저들을 용서해주십시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 ... |1| 2022-04-09 송문숙 1,4905
154881 <하느님의 너그러우심이라는 것> |1| 2022-05-05 방진선 1,4901
1056 기회가 왔을 때 |1| 2008-05-07 김근식 1,4901
4071 사울이라 부리우는 바울과 스테파노 2002-09-22 유대영 1,4892
6004 속사랑- It's a miracle! 2003-11-21 배순영 1,4897
6109 미사가 끝났으니 2탄 2003-12-12 노우진 1,48914
6992 어린이날의 고아들 2004-05-05 박용귀 1,48910
8519 감사의 눈물 |6| 2004-11-22 박영희 1,4896
8576 ♣ 11월 30일 『야곱의 우물』- 나를 따르라 ♣ |11| 2004-11-30 조영숙 1,4897
8578     Re:♣ 방금 들어온 따끈따끈한 E-mail...나눕니다 ♣ |7| 2004-11-30 조영숙 1,0335
27218 ◆ 하느님과 함께 사는 것 . . . . . . . . [최혁순 신부님] |12| 2007-05-01 김혜경 1,48911
32714 우리는 메시아를 만났소. 2008-01-04 주병순 1,4892
416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3| 2008-12-04 이미경 1,48920
416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방송 |3| 2008-12-04 이미경 4972
97547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 2015-06-21 주병순 1,4891
10678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6.09.20) 2016-09-20 김중애 1,4893
109835 2.3.♡♡♡ 헛된 맹세를 하지마라 - 반영억라파엘 신부. |2| 2017-02-03 송문숙 1,4897
110594 기도는 구원에 이르는 위대한 길 |1| 2017-03-08 김중애 1,4891
115952 171105 - 가해 연중 제31주일 복음 묵상 - 매일미사 2017-11-05 김진현 1,4890
116045 11.9.기도.“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라"-파주 올리 ... 2017-11-09 송문숙 1,4891
116264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 2017-11-18 최원석 1,4892
119809 내 뜻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실천하려고 하늘에서 |1| 2018-04-18 최원석 1,4891
122176 가톨릭인간중심의 교리(4. 새로운 몸) 2018-07-24 김중애 1,4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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