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157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632) ‘18.7.1. 일. 2018-07-01 김명준 1,4961
122887 가톨릭인간중심교리(10-4 우주 안의 인간활동) 2018-08-25 김중애 1,4960
12555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하늘길 기도 (1783) ’18.11. ... |1| 2018-11-29 김명준 1,4963
128293 사랑의 길 2019-03-15 김중애 1,4962
129051 삶의 중심 -"너는 나의 종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 |2| 2019-04-16 김명준 1,4965
130024 보호자께서 오시면 죄와 의로움과 심판에 관한 세상의 그릇된 생각을 밝히실 ... |1| 2019-05-28 최원석 1,4964
133119 [묵주기도성월 특집] 묵주와 관련된 미신, 오해, 폐기법 등 묵주와 관련된 ... 2019-10-11 이재현 1,4960
133226 기도의 심장 / 교만을 누르다 2019-10-16 김중애 1,4962
133800 큰 바다이신 예수 성심 2019-11-12 김중애 1,4960
138106 조금은 남겨 둘 줄 아는 사랑 2020-05-09 김중애 1,4963
138525 들음 2020-05-28 김중애 1,4962
139150 유머를 즐겨라! 유머란 삶의 지혜이다. 2020-06-28 김중애 1,4961
140007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2020-08-10 주병순 1,4961
140975 ♥聖 남이관 세바스티아노님의 순교 (순교일; 9월26일) 2020-09-24 정태욱 1,4961
141552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루카12,35-38) 2020-10-20 김종업 1,4960
141607 ■ 피부병 환자의 정결례[4] / 정결에 관한 법[3] / 레위기[14] |1| 2020-10-22 박윤식 1,4962
1419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11.07) 2020-11-07 김중애 1,4962
1428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12.13) 2020-12-13 김중애 1,4963
1438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1.17) 2021-01-17 김중애 1,4964
145904 삶이 곧 기도인 것을 2021-04-06 김중애 1,4961
146247 미사 성제와 연옥 영혼들 2021-04-21 김중애 1,4963
154939 부활 제4주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박문수 막시미노 신부) |1| 2022-05-08 김종업로마노 1,4961
155000 구원의 행복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2| 2022-05-11 최원석 1,4969
4309 형제가 죄를 지으면 2002-12-01 정병환 1,4951
4863 슬 픔 2003-05-08 은표순 1,4958
5525 성서속의 사랑(75)- 어떤 프로포즈 2003-09-19 배순영 1,4957
5640 구원을 향한 손길 2003-10-09 권영화 1,4957
6550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6) 2004-02-26 배순영 1,4954
7303 판단하기 전에 먼저,,,, |1| 2004-06-21 이한기 1,4953
9023 (238) 상처 받은 사람은 |2| 2005-01-12 이순의 1,49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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