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50847 11.8.“네 형제가 죄를 짓거든 꾸짖음을 듣고 회개하여 용서를 받아라.” ... |2| 2021-11-07 송문숙 1,5014
155732 ■ 14. 하만의 몰락 / 에스테르기[14] |1| 2022-06-16 박윤식 1,5012
156557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비유를 이해하면 천국: 비유의 완성은 ... 2022-07-27 김글로리아7 1,5014
1626 기적적인 주님 현존 체험(신앙체험14) |2| 2013-02-15 안성철 1,5010
4062 망상과 예표 2002-09-20 유대영 1,5000
6379 친절 묵상- 올해 마흔 살의 미스 마샤 2004-01-30 배순영 1,50012
6737 어떻게 우리의 삶이 무덤으로 변할 수 있는가?(1) 2004-03-26 박영희 1,5006
8338 (196) 예수님, 개꿈이었수다래! |12| 2004-10-27 이순의 1,50010
8811 ♣ 12월 24일 『야곱의 우물』- 기쁨의 노래 ♣ |14| 2004-12-24 조영숙 1,5005
11323 달빛 아래 공동묘지를 지나가면서 |2| 2005-06-18 양승국 1,50015
13770 삭제된 게시물 입니다. 2005-11-26 심민선 1,50014
13845     Re: 영명축일과 서품 4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옵니다. 2005-11-30 김동순 6924
33276 영혼의 노래 . . .십자가의 성 요한 |24| 2008-01-28 박계용 1,50016
337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3| 2008-02-14 이미경 1,50014
89648 에덴 동산을 하나가 아니고 둘 ... 선악과를 따 먹으면 안 되는 진실 2014-06-05 이정임 1,5001
109334 연중 제1주간 목요일 |8| 2017-01-12 조재형 1,50012
1105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7.03.05) |1| 2017-03-05 김중애 1,5006
114895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7| 2017-09-22 조재형 1,50010
116948 12.20.기도.“은총이 가득한 이”-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아오스딩신부. |1| 2017-12-20 송문숙 1,5001
118448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 |1| 2018-02-20 최원석 1,5002
118537 ■ 살다 보면 언젠가 미운 그이가 / 사순 제1주간 토요일 2018-02-24 박윤식 1,5000
118787 가톨릭기본교리(27-5 가 성직자 제도) 2018-03-06 김중애 1,5000
119930 나는 착한 목자다 |2| 2018-04-22 최원석 1,5001
120802 미사 성제와 연옥 영혼들.. 2018-05-30 김중애 1,5001
121902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번외편 2018-07-12 양상윤 1,5003
12234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8'8.1. 수 2018-08-01 김명준 1,5001
1226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8.14) 2018-08-14 김중애 1,5004
125871 12.10. 사람아 너는 죄를 용서 받았다-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8-12-10 송문숙 1,5000
126212 마음을 대청소하십시오 2018-12-23 김중애 1,5001
127867 실체와 본질을 지닌 악의 존재 - "악마는 존재한다"를 읽고 |2| 2019-02-26 한택종 1,5003
127936 [교황님 미사 강론]‘전쟁의 희생이 약한 이들을 짓누릅니다’[2019. 2 ... 2019-03-01 정진영 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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