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2415 연중 제8주일 - 내 왕국은 이 세상 것이 아니다[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 2011-02-27 박명옥 5207
62419 살아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 [허윤석신부님] 2011-02-27 이순정 4777
62448 제자들이 더욱 놀라서- 부자가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허윤석신부님] 2011-02-28 이순정 4807
62449 나는 레지오를 택했다... [허윤석신부님] |2| 2011-02-28 이순정 7457
62454 내 삶의 휴식을 주는 이야기 |2| 2011-03-01 김광자 6867
62476 멋있는 말 맛있는 말 2011-03-02 김광자 6737
62530 연중 제8주간 - 내 영혼의 성전[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3-04 박명옥 5187
62535 성소의 등불(레위기24,1-23)/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1-03-04 장기순 8767
62540 "없는 듯이 살아가는 삶" - 3.4,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2011-03-04 김명준 5857
62578 완성된 종, 완성된 주님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2011-03-06 노병규 4757
62678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허윤석신부 ... 2011-03-09 이순정 6627
62698 (독서묵상) 생명을 잘 살려면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1| 2011-03-10 노병규 7007
62708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 은혜의 보화로.....[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 2011-03-10 박명옥 6017
62714     Re: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 은혜의 보화로.....[김웅열 토마스 아퀴 ... 2011-03-11 윤덕규 2150
62715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돌아가라!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3-11 박명옥 8787
62747 사순시기는 이벤트 기간이 아니다. 2011-03-12 허윤석 6807
62753 야생화 같은 주님 2011-03-12 김용대 5097
62755 결혼 생활은 하나의 예술 활동...[허윤석신부님] 2011-03-12 이순정 5137
62781 오늘의 복음과 묵상 (전원 바르톨로메오 신부님) |2| 2011-03-14 김광자 5147
62795 미워해서는 안된다. 서슴없이 꾸짖어야 한다.[허윤석신부님] |1| 2011-03-14 이순정 6497
62830 "마르지 않는 기도의 샘" - 3.15,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2011-03-15 김명준 4357
62842 3월16일 야곱의 우물- 루카11,29-32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 ... |1| 2011-03-16 권수현 4577
62997 "아름다움 죽음", 3.21,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 2011-03-21 김명준 7587
63013 공명정대 심사숙고 [허윤석신부님] 2011-03-22 이순정 5777
63040 여기모인 모든 이에게 강복하소서! [허윤석신부님] |1| 2011-03-23 이순정 7297
63049 꽃이 아름다와서 |4| 2011-03-23 박영미 5337
63070 사진묵상 - 전여사께 |3| 2011-03-24 이순의 6217
63086 영적담화를 통해 말씀이 잉태되다.[허윤석신부님] 2011-03-25 이순정 6007
63225 내 울 안에 있는 꽃들... 2011-03-29 박영미 5307
63278 사순 제3주간 목요일 - 마음의 눈[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1| 2011-03-31 박명옥 6557
63301 로마를 방문하려는 원의(로마서1,1-32)/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1-04-01 장기순 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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