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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77437 [호주 사는 이야기] 명예심과 자존심.. |3| 2011-07-13 최강찬 4990
177940 술주정꾼이야기 |10| 2011-07-26 정란희 4990
182061 노인들까지 동원해서 FTA 퍼포먼스를 |4| 2011-11-12 문병훈 4990
186863 패륜과 악행은 누구의 책임인가? |2| 2012-04-17 박창영 4990
188548 난 여자분이 사제 서품된다면 그 분에게는 고해성사를 안볼꺼 같습니다. |12| 2012-06-26 구본중 4990
188556     여성사제를 논하기 전에... 2012-06-26 곽일수 2140
188558        Re:여성주례 '화제의 현장' |1| 2012-06-26 신성자 3100
198240 전주교구 이병호(빈첸시오)주교님 화이팅 |3| 2013-05-26 장용근 4990
198272     Re:전주교구 이병호(빈첸시오)주교님 화이팅 2013-05-28 김철모 1830
199863 주일(안식일)을 거룩히 지내라 |1| 2013-08-06 안성철 4990
202756 '지우다'와 '죽이다'가 같은 뜻을까? |3| 2013-12-18 곽일수 4998
207798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2014-10-17 주병순 4993
222223 03.18.목.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는 것을 안다.(요한 5, 4 ... 2021-03-18 강칠등 4990
224125 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 2021-12-28 주병순 4990
228626 † 세상은 예수님이 겪으신 고통의 의미를 모른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 ... |1| 2023-08-01 장병찬 4990
229123 ★31. 예수님이 사제에게 - 완전한 일치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 |1| 2023-09-16 장병찬 4990
1057 중재에 나섭니다. 1998-10-15 김하늘 49818
1068     [RE:1057]동감합니다!! 1998-10-15 박정현 761
4843 그들은 결국 그 돌을 던지고야 말았다. 1999-04-27 정형아 49818
11603 [Dr.Smith] 교황 바오로 6세의 4대 예언 2000-06-15 김신 4989
13876 나는 가난한 사람입니다 2000-09-13 조명연 49812
34303 열심히 퍼나른 자 떠나라!!! 2002-05-30 장정원 49833
35802 (펌)환자의 생명을 담보로 한 파업 용납될 수 없다. 2002-07-04 한상웅 49838
42533 강도가 365일 농성하면 무죄로 될까요 2002-11-03 조형권 49845
42686 성모노조 제정신이 아닌갑다 2002-11-04 안철규 49832
45646 대통령은 하늘이 내나 보다 2002-12-20 임덕래 49827
46773 김학준 형제님의 글에 대해 2003-01-17 지요하 49810
48497 한알의 콩 이야기 2003-02-20 임수정 49819
49849 사랑에 대한 짧은 단상 2003-03-17 장준호 4986
52272 전국성지순례5코스 2003-05-17 박용순 4981
57397 프로레스링 (1) 2003-09-28 배봉균 49813
62543 붙어야 산다 2004-03-03 이현철 49822
97788 방영! |1| 2006-04-07 신미경 4984
98984 난 성당이나 열심히 다닐란다 |6| 2006-05-03 김교훈 49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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