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35058 성령강림 2020-01-03 박현희 1,5111
137173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하느님의 뜨거운 자비와 인간의 비참이 만나는 ... 2020-03-30 김중애 1,5112
137525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마리아 ... |2| 2020-04-13 김동식 1,5112
137609 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 |1| 2020-04-17 최원석 1,5112
140024 반신부의 복음 묵상 - 연중 19주간 화요일 (마태 18,1-5. 10. ... 2020-08-11 강헌모 1,5112
140314 개인 기도할때 끝맺음 기도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2020-08-24 윤동현 1,5110
141585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 주해 2020-10-21 김대군 1,5110
142271 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를 네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1| 2020-11-19 최원석 1,5111
143019 12.20.“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 |1| 2020-12-20 송문숙 1,5112
145154 주님과 일치의 여정旅程 -사랑, 순수, 깊이-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 |2| 2021-03-10 김명준 1,5118
151047 연중 제33주간 목요일 |6| 2021-11-17 조재형 1,51110
153579 사순 제1 주일 |4| 2022-03-05 조재형 1,51110
157034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1| 2022-08-19 주병순 1,5110
157474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1| 2022-09-09 주병순 1,5110
158128 연중 제28주간 수요일 |3| 2022-10-11 조재형 1,5118
2027 하느님께 대화 2019-11-28 양정훈 1,5110
3959 기쁜 소식? 슬픈 소식?(연중 20주 월) 2002-08-18 상지종 1,51020
4877 죄와 가난 2003-05-11 권영화 1,5102
5813 당신의 제자가 되어 2003-10-27 이정흔 1,5108
5838 속사랑(111)- 불러주신대로 살기 2003-10-30 배순영 1,5109
7251 사랑은 가장 깊이 숨겨진 재능을 |2| 2004-06-15 박영희 1,5105
7384 두려운 신앙생활 2004-07-03 박용귀 1,5106
8145 지혜의 간청 |3| 2004-10-08 박영희 1,51010
14639 제대로 된 이정표 |2| 2006-01-02 양승국 1,51013
20870 성모 마리아는 우리들의 어머니 2006-09-26 장병찬 1,5100
406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7| 2008-11-05 이미경 1,51017
406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방송 |2| 2008-11-05 이미경 5921
5303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원죄의 존재 이유 |4| 2010-02-10 김현아 1,51024
5569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마티아의 사도선출 의미 |8| 2010-05-14 김현아 1,51029
99836 * 하늘을 내려주시어 / 민요셉신부 * 2015-10-15 이현철 1,5101
105721 그리스도인의 삶 2016-07-26 최용호 1,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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