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717 나눔의 묵상1 2004-08-16 권상룡 1,5180
8114 참된 주님의 기도를 바치려면...(연중 제 27주 수요일) |7| 2004-10-05 이현철 1,51813
8170 하느님의 충만하심 |5| 2004-10-11 박영희 1,5184
11202 덕을 쌓는 시간, 인내심을 키우는 시간 |3| 2005-06-07 양승국 1,51814
20191 하느님의 종은 식솔에게 바른 양식을 내어준다. |8| 2006-08-31 장이수 1,5181
5303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원죄의 존재 이유 |4| 2010-02-10 김현아 1,51824
95120 거꾸로 살아라 -발상의 전환-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 |4| 2015-03-09 김명준 1,51813
104837 성스러운 호소 2016-06-11 임종옥 1,5180
108130 ■ 웃음대신에 눈물을 흘리신 예수님 / 연중 제33주간 목요일 2016-11-17 박윤식 1,5181
115924 [교황님미사강론]프란치스코교황, 하느님의 나라를 위해 용기가 필요합니다[2 ... 2017-11-03 정진영 1,5181
115951 ♣ 11.5 주일/ 헌신적인 사랑의 섬김 - 기 프란치스코 신부 |2| 2017-11-05 이영숙 1,5183
116310 11/20♣교회는 예수님을 만날 수 있어 행복한 곳이어야 한다..(김대열 ... 2017-11-20 신미숙 1,5186
12062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592) ‘18.5.22. 화 ... 2018-05-22 김명준 1,5182
120868 2018년 6월 2일(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 2018-06-02 김중애 1,5180
122839 하늘 나라는 자기 아들의 혼인 잔치 |2| 2018-08-23 최원석 1,5182
122841 2018년 8월 23일(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 2018-08-23 김중애 1,5181
123869 한국천주교회 희망의 아이콘 최양업(토마스) 신부 선종 157주년 추모(3) 2018-09-29 박관우 1,5180
124965 이기정사도요한신부(주님의 살과 피로 하늘 식사하는 곳) 2018-11-09 김중애 1,5181
1261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12.19) 2018-12-19 김중애 1,5187
126431 2018년 12월 30일(부모는 율법 교사들 가운데에 있는 예수님을 찾아냈 ... 2018-12-30 김중애 1,5180
127672 2.18.삶의 자리가 기적의 자리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02-18 송문숙 1,51810
127820 평생과제, 평생공부 -행복한 성인聖人이 되는 것-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 |4| 2019-02-24 김명준 1,5187
130116 34년 전 친구 어머니 목소리를 기억해 오늘 성당에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1| 2019-06-01 강만연 1,5180
1333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0.23) |1| 2019-10-23 김중애 1,5188
137173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하느님의 뜨거운 자비와 인간의 비참이 만나는 ... 2020-03-30 김중애 1,5182
137368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 그리하여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직하 ... 2020-04-06 주병순 1,5180
14006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18,21-19,1/2020.08.13/연중 ... 2020-08-13 한택규 1,5180
140314 개인 기도할때 끝맺음 기도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2020-08-24 윤동현 1,5180
140328 성모 마리아의 평생 동정 2020-08-25 이정임 1,5183
140584 새로운 법 2020-09-06 김중애 1,5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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