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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6755 우리집 장남이.... |17| 2008-11-04 정현주 5025
128020 문상 다녀왔습니다.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18| 2008-12-05 장정원 50221
130609 그럼, 우리 사랑타령이나 할까요? ^^ |11| 2009-02-06 배지희 50214
132068 사제 수품 후 처음 영명축일을 맞으시는 이원화 요셉 보좌신부님, 축하합니다 ... 2009-03-19 지요하 5024
136257 긴급내용입니다! 모두 제발 필독바랄게요! |8| 2009-06-13 송진욱 5024
142355 차동엽 신부님의 설교와 장이수 설교자의 차이점 2009-11-04 김훈 50211
143840 두 분 회원님-김동식님, 김은자님-께 무척 화가 나 계신 양종혁님 2009-11-30 이금숙 50211
158724 2010-07-27 안대훈 5023
158779     Re: 희망은 만들어 가는 것 2010-07-28 신성자 1233
158759        Re:여성 사제직에 대한 의견과 관련 대화... 2010-07-28 김은자 1252
158749     남이 장에간다고 하니 씨오쟁이 걸머지고 간다는 격이네요 2010-07-28 문병훈 1781
158737     1 2010-07-28 김창훈 1992
174990 무제 2011-05-03 이한석 5020
175009     Re:신앙의 역할 2011-05-03 김희경 1911
204541 ♬ 봄총각 |1| 2014-03-05 배봉균 5024
205597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웟다. |1| 2014-05-14 주병순 5023
207262 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불행하여라, 너희 부유한 사람들! 2014-09-10 주병순 5022
224267 †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예수 수난 제19시간 (오전 11시 - 12시 ... |1| 2022-01-21 장병찬 5020
228032 내가 떠나지 않으면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않으신다. 2023-05-16 주병순 5020
228314 중국인이 더이상은 한국에서 못하게 손을 본다는 4가지! 2023-06-23 김영환 5020
228332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3시 - 4시) -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 ... |1| 2023-06-25 장병찬 5020
1439 그것이 알고 싶다 - 미사 1998-10-24 고미란 5019
2406     [RE:1439]읽고나서 1998-11-20 일산성당 810
11340 사랑하는 수녀님들 2000-06-07 홍성남 50115
14779 그저 바라만 볼 수 있어도... 2000-10-28 이봉하 5011
15984 "한통" 정신 차리시요. 2000-12-22 류대희 50114
17431 愛人죽이기 10계명 2001-02-06 박병열 5015
21324 폭삭 속았수다 2001-06-19 주동규 5015
23069 주교단, 데드맨워킹, 사제단... 2001-07-28 박철순 50126
27520 상처와 용서 2001-12-13 이영자 5012
33136 자료로 복사해서 남겨둡니다! 2002-05-11 서유경 50116
34576 6월의 시: 성심이신 예수님께 2002-06-03 이해인 50125
34578     [RE:34576]6월에는...』 2002-06-03 최미정 1967
35483 노,사는 선택에 책임을져야한다 2002-06-26 조형권 50114
37301 성모승천 대축일 아침에.... 2002-08-15 오희욱 50121
42379 명동성당에서 나가야 하는 이유 2002-11-01 안철규 50146
42382     [RE:42379] 2002-11-01 국현정 2064
42383     처음 시작을 아십니까..? 2002-11-01 윤문영 1834
42442        [RE:42383] 명동에서는... 2002-11-02 최영 1877
50441 추기경님 말씀 전문 2003-03-29 이주일 5013
50443     ▶좁게 다시씀(윤허바랍니다.) 2003-03-29 나호선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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