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1488 지금도 눈물짓고 계실 예수님 - 윤경재 |4| 2008-11-29 윤경재 6977
41513 ◆ 눈 뜨고도 잠자는 사람 -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1| 2008-11-30 노병규 8167
41517 하느님의 신비와 팔레스티나의 자연 환경. |5| 2008-11-30 유웅열 7947
41519 희생은 거룩해 지는 것 |11| 2008-11-30 박영미 7347
41551 자유게시판 <건의서 연명>에 동참 부탁드립니다. |7| 2008-12-01 김영희 6897
41646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요 |13| 2008-12-04 박영미 8347
41657 [클래식과 함께하는 복음묵상]하느님과의 관계도 그렇지요.-이기정 사도요한 ... |1| 2008-12-04 노병규 7787
41668 아름다운 손 - 이찬홍 야고보 신부님 |1| 2008-12-04 노병규 8497
41685 (393)대림절에 생각나는.. 나의 죄를 고백합니다.. |9| 2008-12-04 김양귀 7997
41695 ** 차동엽 신부님의 "매 일 복 음 묵 상"... ... 2008-12-05 이은숙 1,3477
41697     Re:차동엽 신부가 말하는 ‘주님의 기도’에 담긴 뜻... 2008-12-05 이은숙 7532
41705 남의 말 좋아하기 / 억울하게 당할 때 |3| 2008-12-05 장병찬 1,1187
41729 ** 차동엽 신부님의 "매 일 복 음 묵 상"... ... |2| 2008-12-06 이은숙 1,1587
41730 *♡* 이원무 베다신부님 1분 묵상 / '말씀'을 따라 사는 사람은... |5| 2008-12-06 김미자 8237
41733 모든 염려와 근심을 버리거라! |4| 2008-12-06 유웅열 8157
41734 글씨들의 반란 |11| 2008-12-06 이재복 8727
4175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스승이며 신랑이신 예수님 |4| 2008-12-07 김현아 8637
41752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11| 2008-12-07 김광자 7877
41777 ◆ 요셉 신부님과 매일 복음 묵상 - 원죄 없으신 성모 잉태 대축일 |3| 2008-12-08 김현아 9827
41784 마리아는 신앙인의 모범이셨다 - 윤경재 |4| 2008-12-08 윤경재 6747
41813 아름다운 멘토링인 대부 대모 제도 - 윤경재 |3| 2008-12-09 윤경재 7807
41833 기도 부탁드립니다 |9| 2008-12-10 박영미 9657
41842 [클래식과 함께하는 북음묵상]◆ 안도의 숨을 쉴 수 있는 여유 - 이기정 ... |2| 2008-12-10 노병규 8847
41854 ◆ 요셉 신부님과 매일 복음 묵상 - ‘비인간’에서 ‘참인간’으로 |9| 2008-12-10 김현아 9417
41866 혀 조심 |2| 2008-12-11 장병찬 9327
41891 가슴을 적시는 부부간의 사랑 |8| 2008-12-12 김광자 8097
41933 ** 차동엽 신부님의 "매 일 복 음 묵 상"... ... 2008-12-13 이은숙 1,0687
41953 12월의 엽서 ....... 이해인 수녀님 |10| 2008-12-14 김광자 7067
42012 ** 차동엽 신부님의 "매 일 복 음 묵 상"... ... 2008-12-16 이은숙 1,3977
42024 그해 살렘에서 있었던 일 2008-12-16 김신 5877
42057     찬미예수님 굿뉴스입니다. 2008-12-17 이신재 4127
42030     댓글을 지우시니... 2008-12-17 임봉철 5154
42070 나는 정말 쉬지 못하는 인간인가? |11| 2008-12-18 박영미 6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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