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7975 우리에게 참 삶을 살라고 하시는 예수님! |6| 2008-07-27 유웅열 6007
37976 우리의 가치 기준은 하느님과의 일치 |6| 2008-07-27 최익곤 7187
37978 7월 27일 야곱의 우물- 마태 13, 44-52 /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 |8| 2008-07-27 권수현 6117
37992 애덕을 실천할 때의 마음가짐 |5| 2008-07-28 최익곤 7977
38011 미지근함의 치료법 |5| 2008-07-29 최익곤 8707
38014 예수님도 기도 하시는 분이셨다. |7| 2008-07-29 유웅열 8197
38017 7월 29일 야곱의 우물- 요한 11, 19-27 묵상/ 생명의 입김 |5| 2008-07-29 권수현 1,0467
38019 ◆ 불변하신 분 -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2| 2008-07-29 노병규 8267
38022 "사랑은 아무나 하나" - 7.29,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1| 2008-07-29 김명준 1,1087
38027 마음 안에서 찾아 내지 못한다 [숨겨진 보물] |8| 2008-07-29 장이수 5977
38039 ◆ 멋진 이성이 포로포즈하듯 -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2| 2008-07-30 노병규 9057
38040 '숨겨진 보물'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4| 2008-07-30 정복순 7857
38057 기도 |5| 2008-07-31 최익곤 6987
38076 그물은 현세라는 탁한 물에 쳐져 있다 ......[김상조 신부님] |15| 2008-08-01 김광자 6157
38088 기도해 주세요! 김혜경 장미 안젤라님 꾸르실료에 . . . |18| 2008-08-01 박계용 6877
38089     Re:기도해 주세요! 김혜경 장미 안젤라님 꾸르실료에 . . . |16| 2008-08-01 박계용 3666
38094 하느님=사람??? ....... [김상조 신부님] |12| 2008-08-01 김광자 7997
38104 오늘의 묵상(8월2일)[(녹)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7| 2008-08-02 정정애 4987
38112 환상의 섬 보라 보라섬 |3| 2008-08-02 최익곤 8207
38190 아버지께서 심으신 초목 ....... [김상조 신부님] |9| 2008-08-06 김광자 5927
38213 그토록 위대한 분 ........ [김상조 신부님] |12| 2008-08-06 김광자 5737
38219 오늘의 묵상(8월7일)[(녹) 연중 제18주간 목요일] |6| 2008-08-07 정정애 6627
38225 개성있는 사나이, 곧 예수님. |4| 2008-08-07 유웅열 5977
38233 ◆ 하늘 아버님 말씀을 듣는 이들 -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1| 2008-08-07 노병규 6047
38237 커다란 의문 |5| 2008-08-07 이재복 6277
38268 "성인(聖人)의 길" - 8.8,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1| 2008-08-08 김명준 5457
38269 보고파 |7| 2008-08-08 이재복 5817
38315 시련은 하느님의 발자국 소리 - 강길웅 요한 신부님 |2| 2008-08-10 노병규 1,0467
38329 오늘의 묵상(8월11일)[(백)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17| 2008-08-11 정정애 8487
38343 하우스텐보스 |8| 2008-08-12 김광자 7827
38358 어린아이셨던 분 ....... [김상조 신부님] |8| 2008-08-13 김광자 6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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