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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80940 ■ 회개로 은총을 누릴 사순 시기 / 사순 제3주일 다해(루카 13,1-9 ... 2025-03-22 박윤식 492
180939 너희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2025-03-22 주병순 470
180938 세례와 위로부터 태어남 2025-03-22 유경록 300
180937 [사순 제2주간 토요일] 2025-03-22 박영희 464
180936 송영진 신부님_<‘몸의 배고픔’보다 ‘사랑의 배고픔’이 더 큰 고통입니다. ... 2025-03-22 최원석 443
180935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2025-03-22 최원석 332
180934 이영근 신부님_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말하리라. 아버지! 제가 하늘과 ... 2025-03-22 최원석 565
180933 양승국 신부님_ 정의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자비가 필요합니다! 2025-03-22 최원석 395
180932 너의 저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되찾았다 2025-03-22 최원석 152
180931 3월 22일 토요일 / 카톡 신부 2025-03-22 강칠등 262
18093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자비하신 하느님 아버지 “하닮의 여정” |2| 2025-03-22 선우경 375
180929 사순 제3 주일 |2| 2025-03-22 조재형 1157
18092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5,1-3.11ㄴ-32 / 사순 제2주간 토요 ... 2025-03-22 한택규엘리사 140
180927 작은 아들은 무엇을 회개했는가? |1| 2025-03-22 강만연 282
180926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2025-03-22 김중애 541
180925 자신이 환영받고 있음을 알라. 2025-03-22 김중애 493
1809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3.22) 2025-03-22 김중애 734
180923 매일미사/2025년 3월 22일 토요일[(자) 사순 제2주간 토요일] 2025-03-22 김중애 350
180922 오늘의 묵상 (03.22.토) 한상우 신부님 2025-03-22 강칠등 536
180921 † 084. 곧 아버지의 집에 가게 되어 기쁩니다. [하느님 자비심, 파우 ... |1| 2025-03-21 장병찬 150
180920 † 083. 자신이 겸손하면 겸손할수록 하느님의 현존을 더 생생히 느낀다. ... |1| 2025-03-21 장병찬 200
180919 ★★★77. 예수님이 사제에게 - 나는 내 사제들이 생명으로 충만하기를 바 ... |1| 2025-03-21 장병찬 130
180918 ■ 하느님은 우리가 가야 할 영원한 고향 / 사순 제2주간 토요일(루카 1 ... 2025-03-21 박윤식 501
180917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 2025-03-21 주병순 310
180916 [사순 제2주간 금요일] 2025-03-21 박영희 751
180914 송영진 신부님_<우리는 소작인이 아니라 자녀입니다. 사랑받고 있는.> 2025-03-21 최원석 542
180912 반영억 신부님 위해 기도드립니다 2025-03-21 최원석 381
180911 이영근 신부님_“이는 주님께서 이루신 일, 우리 눈에 놀랍기만 하네.”(마 ... 2025-03-21 최원석 594
180910 내버린 돌 2025-03-21 최원석 432
180909 3월 21일 금요일 / 카톡 신부 2025-03-21 강칠등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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