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자료실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교회기관단체

sub_menu

소공동체ㅣ구역반
소공동체와 레지오 마리애의 신학적인 자리매김

15 주호식 [jpatrick] 스크랩 2004-11-13

사목 2002년 8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홈페이지에 가시면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소공동체와 레지오 마리애의 신학적인 자리매김

   차동엽(인천교구 사목연구소장/인천가톨릭대학 교수/신부)


파일첨부

0 1,408 0

추천  0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