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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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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박종규 [p610717] 2006-07-25

꾸르실료마크입니다. 유용하게 쓰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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