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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9월 16일 (수)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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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회 소식지: 빛과 소금 2003년 10월호

26 김경만 [kyeongman] 2003-10-04

+오소서 성령님!

지난 여름은 우리 모두에게 너무도 힘겨웠지요.

마치 올 가을 하늘은 못 볼 것 같았던... 그러나 어김없이 가을은 왔습니다.

청명한 가을 하늘처럼 우리 모두의 상처가 아물고, 주님의 풍요로움이 모든 분들께 함께하시길 바라면서

빛과소금이가 문안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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