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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9월 16일 (수)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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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회 소식지: 빛과 소금 2003년 3월호

19 김경만 [kyeongman] 2003-03-03

+오소서 성령님!

어느덧 사순 시기입니다.

뜻 깊은 시기가 되어 부활을 잘 준비하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김경만 프란치스코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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