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자료실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교회기관단체

sub_menu

ME l 선택
가족들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32 김미령 [kmrgood] 2006-03-21

도움이 되세요. 적절한지 모르지만

겸손과 자기성찰에 도움이되고

부부간에 양보할 수 있는 힘이될거예요

남을 판단하지 않고...

나는 아무것도 아니야...하며....


파일첨부

1 10,878 2

추천  1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