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ㅣ우화
- [지도자] 과수원을 통째로 삼키다
-
384 주호식 [jpatrick] 스크랩 2004-11-11
-
과수원을 통째로 삼키다
페르시아 왕이 행군 중에 한 마을에서 쉬게 됐다. 왕이 근처 과수원에서 사과 하나를 따먹었다. 그러자 그의 부하 장수가 과수원 주인에게 달려가 돈을 지불하고 돌아왔다. 이를 지켜 본 왕이 "과수원 주인은 짐이 따먹은 것을 오히려 영광으로 생각할텐데 돈까지 준 영문은 무엇인가?" 하고 물었다.
부하 장수는 "왕께서 돈을 지불하지 않고 사과를 드시면 왕을 추종하는 군대는 과수원을 통째로 삼키려 들 것입니다"라고 대답했다.
[한국경제, 1999년 3월 4일 목요일]
-
추천 0
-

-
- [지혜] 신발 한 짝
-
386
주호식
2004-11-11
-
-
- [지혜] 그는 말하는 법을 알고 있었다
-
385
주호식
2004-11-11
-
-
- [지도자] 과수원을 통째로 삼키다
-
384
주호식
2004-11-11
-
-
- [죽음] 죽음을 미리 생각해 보는 자세
-
383
주호식
2004-11-11
-
-
- [죽음] 돌아오지 못할 길
-
382
주호식
2004-11-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