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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에디슨의 실패와 도전

299 주호식 [jpatrick] 스크랩 2004-11-10

에디슨의 실패와 도전

 

 

1914년 겨울밤 에디슨의 공장에 불이 타버렸다. 그의 필생의 노력의 결과가 완전히 없어진 것이다. 화재소식을 듣고 달려온 에디슨은 바람을 타고 번져나가는 화염을 바라보는 수밖에 없었다. 에디슨의 나이 67세였다. 그것은 에디슨에게는 재기 불능의 재난인 것처럼 보였다.

 

다음날 아침 에디슨은 잿더미로 변한 공장을 둘러보면서 이렇게 말했다.

 

"지금까지 우리가 저지른 모든 시행착오며 실패들이 완전히 타 버리고 없어졌다. 이제 우리는 그런 실패들을 거치지 않고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3주일 후에 에디슨의 공장은 첫 축음기를 생산하는데 성공했다.

 

[출처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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