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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일 (수)연중 제22주간 수요일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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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2주간 화요일

105353 이용성 [yong64] 스크랩 2026-08-31

 


 


2026년 9월 1일 화요일
(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당신께 온종일 부르짖사오니,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주님, 당신은 어질고 용서하시는 분, 

. 당신을 부르는 모든 이에게 자애가 넘치시나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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