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타고난 뿌리를 자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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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334 유재천 [yudobia] 스크랩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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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타고난 뿌리를 자랑하며
6.25 전쟁때 본인의 나이는 4살인듯여겨집니다
그러니 전쟁의 참담한 실태는 모르지만 많은 이들의 의해
그 처참한 모습을 듣게됐었지요
그래서 그런지 평생을 걱정을했었지요
북한은 언젠가는 또 남쪽으로 밀고내려와 전쟁을 할꺼라구요
북한은 많은 간첩과 무장괴한을 남파했지요
가장 크게 기억에 남는것은 김신조를 비롯한 무장공비
12명이 청와대를 때려부수기위한 사건이었지요
당시 김신조가 라디오 방송중 청와대를 때려부수기 위한
지령을받고 내려왔다고했지요
우리 군복으로 위장하고 청운 중고등학교 옆까지 별 탈
없이 왔었다고했었지요
아군이 심문하면 특무상사 요원이라고 대답하며 무사히
청와대 바로 옆인 청운중학교 옆 도로까지 오게된것이지요
청운 중학교 울타리옆에 도로가 있었지요
그당시에는 1차선 아스팔트 도로로 기억됩니요
전방 휴전선부터 청와대 부근까지 비상사태로 군과 경찰이
경계 근무에 돌입해 있었다고하지요
그런데 청와대 도로부근에서 경계근무를하고있던 종로경찰
서장이 꼼꼼히 훑어본결과 뭔가 수상히 여겼었다고하지요
특무상사 요원이 한밤중에 낮선 근무자가 12명이나 열을지어
올리가 없다고 판단했던것으로 여겨집니다
멈춰세우고 살피려할때 경찰 서장이 총상을 입고 생명을 잃고,
마침 지나가던 버스에 수류탄을 던졌었다고하지요
그 버스가 작전차로 알고 공비가 수류탄을 던진것이라했지요
외 수많은 남파 간첩단 사건과 휴전에서의 충돌이 많았지요
그러나 늘 불안한 공포감을 갖고 산건만은 사실이지요
북한이 전쟁을 일으킬까봐 말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안심할수가있을것 같지요
남북한의 경제가 엄청 크지요
아마도 북한 경제는 남한보다 몇 십배는 낮지요
툭하면 북한은 핵을 보유하고있다 선전포고를했고 동해에서
탄도 미사일을 쏴 댔지요
경제는 낮지만 군사력은 우리보다 위인것으로 판단 되지요
그런데 지금 우리는 탄도 미사일을 우리손으로 개발해서 전선에
배치했다고했지요
그 성능이 핵과 유사한 파괴력을 갖고있다하지요
천궁,천검,천무,천룡이 모두 미사일이지요
우리가 개발해 만들어냈고 그이름도 고유한 우리말이지요
250km부터 1000km이상의 유효사거리를 갖고있다고합니다
저공 중간 고공으로 날아오는 미사일을 막아낼수있다고하지요
지난달 중동 전쟁에서 100% 요격율을 나타냈지요
실전에 참가했고 많은 주문이 있다고하지요
가전제품이나 잘만들고 K팝이나 잘하는 나라라여겼지요
아무튼 6월달에 우리나라의 수출 실적이 140조라고합니다
전세계 4번째 큰 수출실적을 냈다고하지요
한달에 140조 억원어치를 수출했답니다
금년도 경제성장율을 3%이상으로 잡았다고하지요
내년도 비슷한 수주을 예상한다하지요
가끔씩 침울한 분위기로 지내다가 통쾌한 우리의 꼼꼼하고
끈질긴 장기간 노력한 결과의 기분 좋은 소식으로 신바람
나는 하루하루를 보내고있답니다
주변에서 그러대요
나한테 돌아오는것 없는데 그리도 신바람이 나느냐고요..
북한도 무기를 잘만들지요
이번 아랍에미르트에 군과 미사일을 러시아의 요구로 보냈다고
하지요
핵게 미사일이라,미국과 러시아를 업고 일찍이 군사무기를
만들어 툭하면 동해상에서 쏴대 우리를 위협했었지요
이젠 핵과유사한 탄도미사일까지를 우리손으로 만들어냈고
주로 방어용으로 추진해왔다고하지요
무척 고마운 일이고 우리의 저력을 가슴뿌듯이 여기고있지요
우리 안보를 아주 튼튼하게 만들어냈지요
미사일도 우리 반도체가 다른나라것보담 좋아서 아주 정확하게
갖다 맞춘답니다
목표물을 아주 어느나라것 보담 잘 맞춘다고합니다
가슴뿌듯한 일이지요
미국은 우리를 늘견제하고 가르켜주지 않았다고합니다
우리의 손으로 우리의 힘으로 모든것 만들어냈지요
작은나라, 팝이나 잘하는 보잘것 없는 나라라고 멸시를 받으며
지내온 우리에게 이제는 도움을 청하고있다하지요
이젠 우리가 옛날 60년전에 어떻게 살고있었다고 얘기하고싶지
않습니다
그저 우리는 생각을 많이하고 빨리이루어지길 원하고 급히 하는
행동을 갖고태어났고,꼼꼼하고 섬세한 솜씨를 지닌 민족이라고
자랑하고싶습니다
다음세대를이을 후세들에게 이기본이 우리의 뿌리임을 이제는
자랑으로 여기라고 인식시켜주고싶을 따름입니다
올바름을 생활화하면서 이웃을 진심으로 내몸같이 사랑할줄아는
인간미를 덧붙이는 삶이 되길바란답니다
(작성: 2026. 08.2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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