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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4일 (일)연중 제27주일주인은 다른 소작인들에게 포도밭을 내줄 것입니다.

가톨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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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ㅣ감상실
[연중][nwc, pdf] 들어주소서 (이동욱)

13076 김욱 [wkim001] 2026-10-03

+ 찬미예수님

 

오래 전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교중미사 성가대를 지휘했던

이동욱 요한보스코 형제께서 작사 작곡하신 [들어주소서]를 사보하여 올립니다.

 

오랜 세월이 흘러 이 곡을 다시 마주하니

20여 년 전, 작곡자가 하느님께 애절하게 기도했었을 그 시절이 마음 깊게 다가옵니다.

 

광주 학운동 천교회 

라파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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