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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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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ㅣ감상실
순교자성월 - 순교(글,곡 이용현 신부) #순교자 #순교자성월 #생활성가 #ccm #복음

13048 오현경 [illio81] 스크랩 2026-09-13

 

 

   순교자성월 기도문 


○  이땅의 모든 순교자여,

        당신들은 하느님의 은총에 힘입어

        굳은 신앙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복음과 교회를 위하여

       피를 흘리셨나이다.

●  저희는 현세에서 악의 세력과 치열하게 싸우며

       당신들이 거두신 승리의 영광을 노래하고

       모든 선의 근원이신 하느님을 찬양하오니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  위대하신 순교자들이여,

       천상의 모후이신 성모 마리아와 함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시어

       하느님의 자비를 얻어주소서.

●  지금도 어둠의 세력이

       교회를 박해하고 있사오니

       하느님께서 전능하신 팔로 교회를
       붙들어 보호하시며

       아직 어둠 속에 있는 지역에까지

       널리 펴시도록 빌어주소서.

○  용감하신 순교자들이여, 특별히 청하오니

       우리 나라를 위하여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  당신들은 이땅에서

       많은 고난을 겪으며 사시다가

       목숨까지 바치셨사오니

○  전능하신 하느님께 빌어주시어

       교회를 이땅에 날로 자라게 하시며

       사제를 많이 나게 하시고

●  신자들이 주님의 계명을 잘 지키고

       냉담자들은 다시 열심해지며

       갈린 형제들은 같은 믿음으로 하나 되고

       비신자들은 참신앙으로 하느님을 알아

       천지의 창조주

       인류의 구세주를 찾아오게 하소서.

○  참으로 영광스러운 순교자들이여,

       저희도 그 영광을 생각하며 기뻐하나이다.

       간절히 청하오니

       자비로우신 하느님 아버지께 빌어주시어

       저희와 친척과 은인들게

       필요한 은혜를 얻어주소서.

●  또한 저희가 죽을 때까지

       예수 그리스도를 한결같이 믿어 증언하며

       비록 피는 흘리지 못할지라도

       주님의 은총을 입어 선종하게 하소서.

○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이여,

●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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