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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일 (화)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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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학교ㅣ청소년
[음악] 포도나무 가지 - 곡 다비오(악보 첨부)

263 김다비오 [dabio] 스크랩 2026-08-31

주일학교 ㅣ 청소년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동요를 좋아하는 김다비오 라고 합니다. 오늘은

학생들이 쉽게 부를 수 있는 성가 '포도나무 가지' 곡을 소개합니다. 이 곡을 그린지가 14년이 되었네요.

미국 워싱턴주 성 정하상 바오로 성당에서 초등학생 김아녜스가 불렀는데[3번째 영상] 동영상에 나오는 할로인 데이 어린이들 모두가 

잘 자라나 이제 대학을 졸업할 때가 되었답니다.

다시 한 번 녹음[첫 번째, 두 번째 영상]을 해서 소개하니 본당 행사 때 불러 보세요.

제가 어렸더라면 어제(8/30/2026) 역촌동 본당 임승철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정년 퇴임 감사 미사 때 

이 노래를 신부님께 불려 드렸을것 같아요.  

 


작품 배경 및 성서적 서사 (Narrative & Devotion)
‘포도나무 가지 I’은 요한복음 15장의 핵심 말씀인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내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를 맑고 아름다운 가곡풍 성가로 빚어낸 작품입니다. "포도나무 가지처럼 되고 싶어요, 열매 맺는 가지처럼 축복 주실 거예요"로 이어지는 1절의 순수한 기도와, "저희들은 신부님처럼, 수녀님처럼 되고 싶어요"라며 주님의 집에 온전히 머무는 착한 목자들의 헌신을 본받고자 하는 2절의 신앙 고백은 성소를 향한 깊은 공경과 축복을 전합니다. 사제와 수도자의 영명축일이나 기념일에 바치는 아름다운 꽃다발 같은 찬미의 노래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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