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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가톨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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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ㅣ감상실
성체성혈대축일, 우리 안에 살아계신 주님(글,곡 이용현신부)

12987 오현경 [illio81] 스크랩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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