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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5일 (일)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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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ㅣ감상실
희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습니다. (합창곡)-권성일 작곡

12822 오화정 [ohhj12] 스크랩 2025-09-03

권성일 작곡가의 <희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습니다>

 

2025년 희년

신앙의 희망을 되새기는 특별한 해의 특별한 곡이네요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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