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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13일 (목)연중 제19주간 목요일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가톨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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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답송ㅣ복음환호송
[2025년 06월 / 다해] 윤용선 신부님 화답송_성가대용(주보용은 아래에 있습니다)

10604 이현서 [stellabong] 2025-05-2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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