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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가톨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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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ㅣ감상실
사순 제2주일,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글곡,편곡 이용현 신부/노래 더프레즌트)

12707 오현경 [illio81] 스크랩 2025-03-19

 

글,곡: 이용현 신부 제작일: 2020년 1월2일 가사: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비둘기처럼 그분께 내려오시고 하늘에서는 거룩한 음성이 이는 내가 사랑하는 내 마음에 드는 아들 이는 내가 사랑하는 내 마음에 드는 아들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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