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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가톨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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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ㅣ감상실
김경훈 미사곡

12530 김경훈 [andrew1124] 스크랩 2024-06-23

찬미예수님.

 

저는 춘천교구에서 신앙생활하고있는 김경훈 안드레아입니다.

오래전에 청소년,청년을 위한 미사곡을 만들었는데 저의 능력이 부족하여 음원으로 내지 못한 미사곡입니다.

혹시나 다양한 미사곡을 찾는 분이 계시지 않을까 하여 이곳에 악보 올립니다.

nwc파일로 만들었고 필요해 따라 사용하시라고 G키와 F키 두 가지 버전으로 올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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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미사곡,청소년,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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