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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가톨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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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ㅣ교회음악
성주간 성음악전례 무료특강 - 유튜브 링크 추가 수정

3284 김학성 [cd96404] 스크랩 2024-03-2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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