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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가톨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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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ㅣ교회음악
nwc file 한글가서 에대해서 궁급한점 입니다.

3201 석주홍 [albertsuk] 2023-05-31

+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시카고 정하상 성당에서 음악 봉사를 하고 있는 석 알베르토 입니다. 

제가 이곳 사이트에서 nwc 악보를 download 해서 열어보면 많은 악보들이 한글이 깨져서 나옵니다. 20% 정도는 안그런데 80 프로는 다 깨져서 나옵니다. 이것을 해결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감사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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