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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3일 (목)연중 제16주간 목요일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가톨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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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ㅣ교회음악
윤도관 신부님, 성가번호 기다립니다..

3140 김순화 [hwaclara] 스크랩 2022-12-13

2023년에도 한달일찍 성가번호 올려주시죠~~??!!^^

기다리다가 글을 올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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