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ㅣ복음화
- [복음화용어] 질투(嫉妒)라는 용어는 개신교회의 고유한 번역 용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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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 소순태 [sunsoh] 스크랩 202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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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 예수님!
다음의 주소에 접속하면,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2189.htm
위 제목의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저작권자: 교수 소순태 마태오 (Ph.D.)].
특히 성직자 및 수도자들, 그리고 개신교회 측 신자(여기에는 목회자들도 포함됨)들의 필독을 요청드립니다.
게시자 주 1: 위의 주소에 있는 글은, 예를 들어, 그 내용 보강(각주들의 추가 포함)이 추후에도 이루어지는 등, 저작권자에 의한 글의 지속적인 관리상의 문제로, 이곳에 본문을 게시하는 대신에 다음의 주소에 있는 한 군데의 장소로 독자들께서 직접 접속하여 읽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데, 이 점을 널리 이해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http://ch.catholic.or.kr/pundang/4/q&a.htm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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