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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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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은 신비롭다 22회차 (2020년 11월 3일) 강의 질문

526 이창희 [ds2bcv] 스크랩 2020-12-08

그래서 오늘은 신비롭다 22회차 (2020년 11월 3일)   마지막  부분에  <  앞에  부분은  생략  >     시간도(십자의 왼쪽  위 칸에  그해 연도의 첫 숫자를 새기며)

시대도 주님의 것이오니(십자의 오른쪽 위 칸에 둘째 숫자를 새기며)

영광과 권능이(십자의 오른쪽 위 칸에 셋째 숫자를 새기며)

영원토록 주님께 있나이다.  아멘."(십자의 오른쪽 아래 칸에 마지막 숫자를 새기며)

 

 "부활 성야 미사시 '부활 초 상징새김 예식'  전례문"  의   좀더 구체적인 설명을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질문을 하는 곳이  여가가  아니면 그곳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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