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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신학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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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ㅣ세계 교회사
[한국] 19세기 옹기 교우촌의 신앙생활과 옹기 문양

1275 주호식 [jpatrick] 스크랩 2020-08-19

19世紀 ‘甕器 敎友村’의 信仰生活과 甕器 紋樣

 

 

1. 머리말

2. 옹기 교우촌의 신앙생활

3. 천주교 신앙이 옹기 문양에 끼친 영향

4. 맺음말


※ 전체 본문은 첨부 파일을 참조하세요.

 

[교회사 연구 제30집, 2008년 6월(한국교회사연구소 발행), 김혜숙(떡박물관 학예연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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