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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3일 (일)연중 제24주일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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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적인 노래 양희은의 '나무와 아이'와 원곡인 소르의 연습곡

307 박수찬 [laozart] 스크랩 2017-02-24

가사가 참 뜻이 깊습니다.

들어보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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